대용량 파일 열기가 왜 28초나 걸렸나 — 그리고 2초로 줄인 방법
2026년 8월 6일 · performance · profiling · architecture
에디터에서 파일을 여는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. 바이트를 줄로 나누고, 구문 강조에 필요한 정보를 찾고, 화면에 표시할 형태로 배치하는 일입니다. 대용량 파일에서만 드러나는 각 단계의 병목과 이를 개선한 과정을 소개합니다.
Crimson Editor의 내부 이야기 — 25년 된 실제 코드베이스와 2026년 현대화를 수행하면서 정리한, 텍스트 에디터를 만들려는 사람을 위한 기록입니다.
2026년 8월 6일 · performance · profiling · architecture
에디터에서 파일을 여는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. 바이트를 줄로 나누고, 구문 강조에 필요한 정보를 찾고, 화면에 표시할 형태로 배치하는 일입니다. 대용량 파일에서만 드러나는 각 단계의 병목과 이를 개선한 과정을 소개합니다.
2026년 8월 2일 · architecture · performance · data-structures
Crimson Editor는 25년 동안 문서의 줄을 이중 연결 리스트에 담아 왔습니다. 왜 그걸 뜯어내고 배열로 바꿨는지 — 그리고 연결 리스트가 정작 자기 특기라던 일에서도 느렸던 이야기.